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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한 10가지 충고 2003/09/25 , 3098 hits  
   신부자
   
아침에 15분만 일찍 일어나라(여유 있는 하루가 시작된다)

시간 계획을 짜서 행동하라.

책을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히 읽어라.(지루하지 않다)

어려움이 생기면 누구에게든 의논하라.

용모에 신경을 쓰라.

나만의 공간을 가지라.

걱정거리를 머리로만 생각하지 말고
종이에 구체적으로 써 보라.

하기 싫은 일을 미루지 마라.

목욕을 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라.

땀이 날만큼 운동을 하라.

이것을 생활하하라.



CEO님 안녕하세요?  
좋은글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일을 사랑하시는 만큼이나 홈피를 사랑하시는 것 같아서요^^

가을은
안으로 안으로 깊어져서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보고 돌아오는 새로운 계절을 맞기위한 준비의 시기이기도 한것 같습니다.
환절기에 건강관리 더욱 철저히 하시구요, 언제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재식 |  좋은글 감사합니다.
Self-leadership을 아시지요.
자기와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사람이되기위해서 도전하고,
땀흘려서 성취하고 그리고 성취감을 느끼면서 살아가는 삶이
진정 행복한 인생살이라고 생각합니다.
마라톤 역시 도전이었읍니다.
내몸이 무아경지에 빠지는 것도 느꼈읍니다.
그렇게 고통스럽던 코스가 지나고 나니까
모든 고통이 서서히 사라지면서 더더욱 힘이솟아나는
것을 느낄때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모를껄요?

마지막 1Km정도 정말 느껴보지 못하고는 그 느낌은 아무도
모를겁니다. 아무고통없이 그냥 달렸으니까요.
이런 순간을 두고 무아의경지라고하는것 같읍니다. [ 2003/09/26 ]del
신부자 |  오늘 고도원의 편지에서도 달리기에 대한 글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삶을 피부로 가슴으로 느끼고 싶으면 달리라고 하더군요. 모든것이 버려지는 무아의 경지와 새로운 삶에대한 환희를 느낄 수 있다구요. 더불어 함께 달리면 더 좋다고... 그래서 마라톤을 한다고... 오늘은 드높은 푸른하늘아래 한번 달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히 드는 하루입니다. 답글 감사드립니다.그리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십시오.*^^* [ 2003/09/26 ]del
 홈 개설을 축하합니다. [2] 심은환
 항상 열심히 하는 회장님에게 [1] 박근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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