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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 아부지 아덜이에요 2003/10/31 , 3179 hits  
   박재식 (http://www.victech.co.kr)
   

>가을이 점점 물러나고 겨울이 다가오는지 날씨가 점점 싸늘해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가을이 없다고해서 그런가 여름다음으로 바로 겨울이 오는것 같습니다. 몸건강하시고
>늘 좋은일만있으시길..
>
>아부지 사람들은 제 각각 습득한 지시과 축척된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현상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틀(Paradigm)을 갖고 있어요. 이 틀을 유연해서 외부 변화에 적절히 대응한다면 모르되 딱딱하게 경직됐다면 보석이 돌로 밖에 못보게되요.
>보는 만큼 느끼고, 느끼는 만큼 받아들이뿐이다. 더둑이 필요한 만큼만..
>                                                                               (마음을 열어주는 작은 이야기들중)
>틀  =  고정관념이라고 해야겠지요.
>
아들이 대견스럽구나.
"마음을 열어주는 작은 이야기들"을 열심히 두번 3번 읽어보아라
그리고 의미를 생각해보아라
참 좋은 내용이 많을거다.

페러다임(틀)을 바꾸기 위해서 아버지는  Leader Ship교육도 받고
너히들에게 모범이 되고자 마라톤에 참가도 하고 있단다.

10km를 완주하기까지 아버지는 너희들이 보지는 못했지만
열심히 연습를 했단다.
차에 실려서 올거라던 아버지가 1시간 3분에 골인 할 수 있는것도
너히들에게" 하면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기위함이다.

주도적이고 열정적으로 일을하면 불가능 하다고 생각했던것도 가능해 지는걷란다.
아버지의 " 나의사명서" 내용을 음미해 보아라 .   그리고 외 문을 열고 들어서면
보이는곳에 두는지도 생각해보아라.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송상훈
 축하드립니다. 김선왕



 
아부지 아덜이에요  

 승리CEO아들 
2003/10/28 3493

  [re] 아부지 아덜이에요  

 박재식 
2003/10/31 3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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