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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그룹 수난시대…카카오페이 상장 연기에 모빌리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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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16일 IB(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가 오는 29~30일로 예정했던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 일정을 연기할 전망이다. /더팩트 DB</em></span><br><br><strong>카카오모빌리티, 상생안 시행에 따른 실적변동 예상</strong><br><br> 정부와 여당 중심으로 빅테크 규제 이슈가 불거지면서 카카오그룹 계열사 IPO(기업공개)가 줄연기 될 상황에 처했다. 당장 카카오페이의 상장이 한 번 더 연기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카카오모빌리티 상장 일정에 대한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다.<br><br>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가 지분 55%를 보유 중인 카카오페이의 코스피시장 상장 일정이 재차 연기될 전망이다.<br><br>IB(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페이가 오는 29~30일로 예정했던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을 미룰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14일 카카오페이와 증권신고서 정정범위 및 상장 일정 등에 대해 논의에 들어갔다.<br><br>결제 서비스 사업을 영위 중인 카카오페이는 투자와 대출, 보험 등 금융서비스로 사업을 넓혀왔지만 금융당국이 현재 시행 중인 금융서비스와 관련해 문제를 삼으며 브레이크를 걸었다. 금융당국은 카카오페이의 금융서비스를 단순 광고가 아닌 중개로 간주하면서 카카오페이의 상장 계획까지 여파가 미친 상황이다.<br><br>카카오페이는 지난 10일 금융당국의 권고에 따라 자동차 보험료 비교 서비스와 운전자 보험, 반려동물 보험, 해외여행자 보험 등 일부 보험상품 판매를 잠정적으로 중단했다. 이에 앞서 제출한 증권신고서에 들어간 예상 매출액과 핵심투자위험 등 수정이 필요한 상황이다. 금감원은 카카오페이의 자진 정정을 기다린다는 입장이다<br><br>카카오페이가 기존에 제출한 증권신고서의 중요 내용을 정정하게 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예정된 공모 일정이 줄줄이 미뤄지는 모양새다. 당초 카카오페이는 다음 달 5~6일 일반 공모를 거쳐 같은 달 14일 증시에 입성할 계획이었다.<br><br>카카오페이는 앞서 지난 7월 2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이후 금융감독원의 정정 요구에 따라 8월 31일 정정 증권신고서를 제출했다. 이번에 한 번 더 연기되면 상장 시도만 세 번째다.<br><br>업계는 카카오페이가 정정 신고 등을 마친 뒤 최종적인 상장은 11월이 될 것에 무게를 두고 있다. 다만, 최종 상장 목표 시기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br><br>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증권신고서 제출과 향후 상장 일정 등 모든 절차가 금감원과 논의 중으로 현재 아무 것도 정해진 것이 없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카카오모빌리티는 최근 상장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서(RFP) 제출 관련 입찰 마감시한을 기존 10일에서 오는 17일로 연기했다. /카카오모빌리티 제공</em></span><br><br>카카오페이 상장 연기의 여파는 카카오모빌리티 IPO까지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br><br>카카오 그룹에 드리워진 규제 이슈로 인한 리스크가 적용될 뿐 아니라 카카오모빌리티 자체적인 사업성에 재평가가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br><br>카카오는 최근 산업군 내 문어발 확장 등으로 비판을 받으며 상생방안을 내놨다. 카카오모빌리티는 계열사 중에서도 '골목상권 침범' 논란이 가장 거세 가장 먼저 상생안을 밝혔다. 이에 택시기사용 유료 요금제와 대리기사 수수료 등의 조정에 나설 방침이다.<br><br>당초 업계에서는 카카오모빌리티가 카카오T 플랫폼을 통해 빠른 수익성 개선세를 나타내고 내년 IPO까지 순항할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다. 그러나 서비스 요금 인상 제한과 각종 규제 암초 등을 적용한다면 기존에 평가받은 성장성 역시 새로운 셈법을 적용해야 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해 매출액으로 2800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167% 성장했지만 영업손실은 130억 원을 기록했다.<br><br>업계는 카카오모빌리티가 진행 중인 증시 입성 또한 차질을 빚어 일정이 미뤄질 것이란 예상이다.<br><br>카카오모빌리티는 최근 상장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서(RFP) 제출의 입찰 마감시한을 기존 10일에서 오는 17일로 연기했다. 9월 중 주간사 선정을 마친다는 당초 계획에 차질을 피할 수 없게 된 것이다. 카카오모빌리티는 지난달 23일 국내외 주요 증권사에 상장 계획을 담은 RFP를 발송하고 본격적인 상장 준비 절차에 돌입한 바 있다.<br><br>아울러 업계는 현재 주가가 내리막길을 걷는 카카오 역시 기지개를 켜기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란 판단이다. 카카오는 플랫폼 규제 법안에 따라 사업 정체가 예상되고 있다.<br><br>이창영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카카오는 그동안 네이버에 집중됐던 독과점규제로 인해 카카오 플랫폼을 기반으로 금융과 택시 등 상대적으로 다양한 사업에 활발히 진출했기에 이번에 더욱 크게 리스크로 부각됐다"며 "금융당국도 카카오페이의 금융중개서비스 종료를 요구하며 보다 엄격한 원칙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면에서 카카오에 불리한 규제 환경이 일정 기간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br><br>이 연구원은 또한 "현재 플랫폼 규제 법안이 8건 발의돼 있다는 점도 향후 규제로 인한 플랫폼 기업의 리스크가 지속될 수 있다는 의견"이라고 말했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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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산업정책연구원(IPS)은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5th Korea CEO Hall of Fame)’을 통해 21개 부문 2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br>      <br>   이 중 고용친화 부문에서는 사회적 약자들의 일자리 창출과 임직원간 소통에 앞장선 기업 대표자가, 산업(자동차) 부문에서는 고객만족을 경영 가치 삼아 판매부터 A/S까지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대표자가, 산업(정유-에너지) 부문에서는 환경규제와 코로나19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기업 경쟁력을 키워온 기업 대표자가, 산업(유통) 부문에서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온 기업 대표자가, 산업(교육) 부문에서는 맞춤형 산업 인재 양성과 체계적인 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온 기관 대표자가, 산업(외식서비스) 부문에서는 친환경 전략과 일자리 창출로 지속가능한 발전 계획을 실천한 기업 대표자가 수상했다. 여기 그 6명의 수상자를 소개한다.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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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br>   부산항만공사의 남기찬 사장(사진)이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고용친화 부문에서 수상했다. 2년 연속이다.  <br>      <br>   남기찬 사장은 취임 이후 사람이 존중받는 인본주의 경영을 통해 일과 삶이 조화로운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그 일환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부산항의 지속성장을 견인하고 상생과 협력 등 사회적 가치를 항만경영에 도입하기 위한 ESG 경영전략을 항만공기업 최초로 선포했다.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월례조회,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CEO와의 대화, 임직원 화목데이, 독서 챌린지 등을 통해 업무 공유부터 정서적 교감까지 컨택트와 온택트 방식을 적절히 활용해 직원과의 소통을 활발히 전개했다.  <br>      <br>   뿐만 아니라, 조직 구성원의 성향을 반영한 세대별 맞춤형 복지제도를 운영해 직원의 평균 근로시간을 4.3% 감소시키고 여가활용을 촉진했다. 또한 4차 산업기술과 연계한 스마트 업무문화를 정립해 직원들의 실질적인 근로조건 및 삶의 질 제고를 위해 노력했다.  <br>      <br>   부산항만공사는 2020년 기준 정원의 15% 규모로 신규채용을 실시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채용시장에도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바리스타 자격을 소지한 장애인을 사내카페 운영인력으로 채용해 사회적약자의 일자리를 확대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가치 창출 이행에도 앞장섰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부산항만공사는 공공기관 최초로 ISO기반 인권경영시스템을 인증받은 선도기관으로서 부산항 협력사,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인권경영 참여를 확산시키고자 노력했다.    <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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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주)한독모터스의 박신광 회장(사진)이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산업(자동차) 부문에서 수상했다. 2년 연속이다.  <br>      <br>   한독모터스는 지난 2003년 BMW 공식 딜러 선정 이후 현재 서초, 방배, 강북, 용산, 용산 아이파크몰, 분당, 수원, 대구, 광주에 신차 전시장 9곳 과 총 11개의 서비스센터, 2개의 BMW 공식 인증 중고차 (BMW Premium Selection)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BMW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국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전 세계적인 친환경 차량 정책에 맞춰 분당전시장을 i(BMW 전기 자동차 브랜드) 특성화 전시장으로 선정, 운영하면서, 국내 최초로 BMW 전동화 모델 특화 전시장인 용산 아이파크몰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br>      <br>   고객 만족을 최우선의 경영 가치로 삼고 있는 한독모터스는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통합 운영해 판매부터 A/S까지 BMW에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이 한 번 겪은 불편이 또 다시 반복되지 않도록 매달 자체적으로 고객만족협의회를 개최해 고객 불편사항이 재발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br>      <br>   이 밖에도 차량의 판매 이후, 혹은 정비 이후 담당직원들이 연락을 드리고 만족도를 조사해 시스템의 개선이나 교육프로그램 등에 반영하고 고객의 차량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도입, 고객과 끊임없이 연락할 수 있는 지속적이고 장기적인 고객 케어를 진행하고 있다.  <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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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에쓰-오일(주)의 후세인 에이 알-카타니 대표(사진)가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산업(정유-에너지) 부문에서 수상했다. 2년 연속이다.  <br>      <br>   에쓰-오일은 고객, 임직원, 주주의 가치 극대화를 통한 ‘수익성 있는 지속가능 성장’을 추구하고 있고, 이를 위해 창의적 CEO 리더십에 기반해 중장기 비전, 전략목표, 핵심가치 및 전략과제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최고의 경쟁력과 창의성을 갖춘 친환경 에너지 화학기업’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최고·열정·정도·협력·나눔의 핵심가치를 모든 임직원들이 공유하고 있다.  <br>      <br>   환경규제 강화와 코로나19로 인해 급변하고 있는 에너지 산업에서 지속가능한 기업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한 화두가 됐다. 이에 에쓰-오일은 친환경제품 수출로 정유산업을 고부가가치 수출산업으로 변화시켰고, 선도적인 투자를 통해 석유화학하류부문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특히 글로벌 윤활기유 공급메이커이자 전세계 70여개 국가에 윤활유를 수출하는 K루브(Lube) 대표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립했다.  <br>      <br>   정유, 석유화학 및 윤활 부문이 조화를 이루는 최적의 사업구조는 기업경쟁력을 평가하는 ‘다우존스지속가능경영지수(DISI)’의 ‘DJSI World’ 부문에서 에쓰-오일이 아시아지역 정유사 중 처음으로 11년연속(2010~2020년) 선정되는 원동력이 되었다. 또한 에쓰-오일은 한국지배구조원 ‘2020년 ESG 우수기업’에 선정되었으며, 2021년 5월 ‘ESG 위원회’를 신설해 경영 키워드인 ESG 경영을 체계적으로 통합 관리하고 있다.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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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br>   마리오쇼핑(주)의 홍성열 회장(사진)이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산업(유통) 부문에서 수상했다. 2년 연속이다.  <br>      <br>   지난 41년간 패션과 유통 산업에 수많은 ‘최초’를 개척해 온 홍성열 회장은 패션업에 처음 도전할 때, 그리고 21년 전 유통 채널로 뛰어들 때에도 선구적인 발상으로 지금의 마리오아울렛을 있게 했다.  <br>      <br>   1980년대 중반 홍 회장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사계절용 니트 ‘까르뜨니트’로 이미 성공 가도를 달렸지만, 그의 도전은 단지 패션 아이템에서 멈추지 않았다. ‘아울렛’이란 단어조차 생소하던 시절, 척박한 구로공단에 정통 패션 아울렛을 세운 것이 또 다른 혁신의 시작이었다. 외환위기로 모두가 몸을 사리던 때였지만 홍성열 회장은 자신의 판단을 믿고 과감하게 밀어붙였다. 그 결과 우리나라 최초의 패션 아울렛인 마리오아울렛은 2001년 개관을 시작으로 2012년에는 3관까지 개장하며 사업 영토를 넓혔다. 이후 홍 회장의 성공을 확인한 경쟁업체들이 주변에 모여들면서 마리오아울렛 일대는 국내 최대 규모의 패션유통타운으로 발전했다.    <br>      <br>   마리오아울렛은 합리적인 가격 뿐 아니라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다룬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1관부터 3관까지 있는 세 개의 마리오관은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나뉘어져 있다. 1관은 ‘패션 전문관’으로 여성 정장 및 여성 캐주얼, 남성 패션 브랜드, 핸드백, 구두 등을 판매하며 2관은 ‘레저 전문관’으로 프리미엄 아웃도어, 국내외 스포츠, 골프웨어 브랜드 등으로 채워졌다. 3관은 ‘라이프스타일몰’로 스트리트 패션, 아동 브랜드를 비롯해 대형서점, 볼링장, 키즈 테마파크 등 여가 문화 시설까지 마련되어 있다.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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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br>   대림대학교의 황운광 총장(사진)이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산업(교육) 부문에서 수상했다. 2년 연속이다.  <br>      <br>   1977년 개교한 대림대학교는 ‘올바른 인성과 혁신역량을 보유한 사명감이 투철한 직업인 육성’을 사명으로 한다. ‘입학이 취업이다’를 슬로건으로 책임을 다하는 대학, 교육의 가치를 중시하는 대학, 결과를 ‘최고의 취업’으로 말하는 대림대학교는 2021학년도 신입생 충원율 100% 달성, 2019년 졸업자 기준 취업률 75.8%(대학정보공시 기준)를 기록해 수도권 최상위 수준으로 사회가 요구하는 고등직업교육의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br>      <br>   2021년 대학기본역량진단 (가)결과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되어, 향후 교육부가 지원하는 일반 및 특수목적 재정지원사업 참여,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대출에 대한 지원에도 지속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대학의 특성화 부문 육성, 직업교육의 질 향상, 학생 만족도 향상을 추진하는데 지속가능한 동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br>      <br>   또한 2021년 전문대학 최초로 마이스터대시범운영사업에 선정돼 2022학년도부터 전문기술석사과정을 운영할 수 있게 되어 전문학사, 학사학위 전공심화, 전문기술 석사과정을 보유한 ‘종합 고등직업교육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으며,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사업(미래자동차분야)’, ‘신산업 분야 특화 선도전문대학 지원사업‘ 등에도 선정되어 미래형 대학구조 혁신을 지속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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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주)스타벅스커피코리아(이하 스타벅스)의 송호섭 대표(사진)가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산업(외식서비스) 부문에서 수상했다. 2년 연속이다.  <br>      <br>   스타벅스는 올해 4월 일회용컵 전면 사용 중단 등을 포함한 2025년까지의 지속가능성 중장기 전략인 ‘Better Together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스타벅스의 지속가능성 중장기 전략은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을 위한 탄소 30% 감축과 채용 30% 확대를 목료로 1회용품 절감, 식물 기반 제품 및 지역 상생 제품 확대, 친환경 매장 확대, 일자리 창출, 사회적 가치 확산 등 5가지 세부 과제가 2025년까지 진행된다.  <br>      <br>   올해 7월부터 제주 지역에서 시작한 일회용 컵 없는 매장 시범 운영 이후 2025년에는 전국의 스타벅스 매장으로까지 리유저블컵 사용을 확대해 일회용컵 사용을 전면 중단할 예정이다. 지난 2018년부터 전세계 스타벅스 최초로 전국 매장에 종이 빨대를 도입해 운영 중으로 빨대 없이 사용하는 리드(뚜껑) 사용으로 일회용 빨대 사용량을 감축시켜 나가고 있다. 또한 포장재와 용기, 포크, 스푼을 다양한 친환경 바이오 소재로 제작하는 등 운영 전반에 일회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선순환을 지향하고 있다.  <br>      <br>   아울러2025년까지는 채용을 대폭 확대해 나가며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 특히 현재 진행 중인 장애인, 중장년, 경력 단절여성 등의 취업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역시 강화해, 2025년에는 전체 임직원의 10% 정도를 취업 취약 계층에서 채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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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카카오 그룹 수난시대…카카오페이 상장 연기에 모빌리티도?
사진가: 위웅재햇
촬영장소: http://
사진설명: http://

등록시간: 2021-09-16 05:15:59
조회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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