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재 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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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고객만족/브랜드전략/서비스혁신/안전경영/글로벌 수상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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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정책연구원(IPS)은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5th Korea CEO Hall of Fame)’을 통해 21개 부문 25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br>      <br>   이 중 고객만족 부문에서는 편리한 금융플랫폼을 마련해 고객 특성별로 세분화한 서비스를 제공한 기업 대표자가, 브랜드전략 부문은 고객 접점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선도해온 기업 대표자가, 서비스혁신 부문은 국민의 현명한 의료소비를 돕고 질 좋은 의료서비스 환경을 구축하는 데 앞장 선 기관 대표자와 고객발 자기혁신에 앞장서며 전사 차원의 혁신 문화를 정착시킨 기업 대표자가, 안전경영 부문에서는 조직 내 안전관리 인프라 구축과 지역사회 안전문화 전파에 기여해온 기업 대표자가, 글로벌 부문에서는 전 세계 유수의 공급자들과의 신뢰관계로 국내 수입육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 대표자가 수상했다. 여기 그 6명의 수상자를 소개한다.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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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br>   (주)KB저축은행(kiwibank)의 신홍섭 대표(사진)가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고객만족 부문에서 수상했다. 5년 연속이다.  <br>      <br>   신홍섭 대표는 그룹경영전략인 ‘R.E.N.E.W 2021’을 바탕으로 고객만족 혁신서비스를 지속해오고 있다. ‘R.E.N.E.W 2021’는 ▲핵심경쟁력 강화(Reinforce the Core) ▲글로벌·신성장동력 확장(Expansion of Global & New Biz) ▲금융플랫폼 혁신(No.1 Platform)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등 지속가능경영 선도(ESG Leadership) ▲인재양성 및 개방적·창의적 조직구현(World class Talents & Culture)의 영문 앞글자로 KB금융지주 윤종규 회장의 올해 경영의지를 담고 있다.  <br>      <br>   지난 해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자체 금융플랫폼인 키위뱅크(kiwibank)를 출시하며 업권 최초로 앱 다운로드 없이도 웹 페이지에서 상품가입이 가능한 혁신적인 서비스를 선보였다. 여기에 인터넷전문은행을 능가하는 중금리 대출심사와 100% 리테일 자동화 프로세스 구축으로 고객층을 넓혀가고 있으며,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신용평가시스템(CSS)을 고도화화면서 대출 심사 프로세스를 보다 체계화하고 고객 특성을 세분화해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br>      <br>   아울러 KB저축은행은 계열사 실적이나 통신 및 핸드폰 이력, 부동산 정보, 국민연금 납부내역 등의 다양한 비금융정보를 심사모형에 반영하면서 금융사각지대에 놓였던 소외고객층이 제도권 금융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했다. 이에 신용과 소득이 낮아도 상환능력이 충분한 신파일러(Thin Filer) 고객들을 확보, 새로운 고객층이 유입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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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에쓰-오일(S-OIL)(주)의 후세인 에이 알-카타니 대표(사진)가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브랜드전략 부문에서 수상했다. 2년 연속이다.  <br>      <br>   에쓰-오일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와 만족을 제공하는 소비자마케팅 회사를 지향하고 있다. 업계에서도 가장 체계적인 브랜드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 시장 및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소비자 구매단계와 니즈를 고려한 통합적 마케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br>      <br>   2006년 “오늘은 왜 이리 잘 나가는 걸까”로 널리 회자된 CM송, 2007년 새로운 CI(Corporate Identity) 도입, 2012년 캐릭터 “구도일” 탄생, 2015년 “구도일 패밀리”로 확장 등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일관되게 유지하고 있다. 1단계로 소비자 구매의향을 높이는 광고캠페인과 캐릭터마케팅, 스포츠/문화마케팅, 품질마케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2단계로 소비자 경험을 유도하는 고객맞춤형 프로모션과 서비스/품질 관리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그리고 3단계로 브랜드 반복구매를 위한 보너스카드와 다양한 제휴신용카드를 운영하고 있다.    <br>      <br>   또한 에쓰-오일은 고객접점인 주유소의 이미지 강화를 위해 2020년부터 세련된 디자인과 친환경 자재, 조명을 적용한 새로운 사이니지(Signage)로 교체해 나가고 있고, 2021년 광고캠페인에서 CM송과 캐릭터를 활용한 광고, 레트로 컨셉의 바이럴 영상 및 SNS 프로모션을 통해 일반소비자 및 MZ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br>      <br>   아울러 코로나19가 여전히 현재 진행형인 상황에서 공존과 연대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이에 에쓰-오일은 지난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을 기부와 소셜미디어에서 “구도일 코로나19 방역수칙 캠페인”을 펼친데 이어, 2021년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캠페인”에도 적극 참여했다.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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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br>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김선민 원장(사진)이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서비스혁신 부문에서 수상했다. 3년 연속이다.  <br>      <br>   심평원은 1979년 진료비심사기관(전국의료보험협의회)으로 첫 걸음을 뗀 후 2000년 7월 1일 의료 선진화를 향한 국민적 열망과 성공적인 건강보험제도 정착을 위해 국민 의료비 심사평가기관으로 도약했다. 그간 끊임없는 혁신과 변화 노력으로 첨단 보건의료 IT 기반의 ‘HIRA 심사평가 시스템’을 구축해 국민이 낸 의료비가 제대로 쓰였는지 심사하고, 진료는 적정한지를 평가함으로써 국민의 현명한 의료소비를 돕고 질 높은 의료서비스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면서 보건의료산업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br>      <br>   40년 역사가 있는 대한민국 유일의 국민의료 심사평가기관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의료기관을 이용하고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국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심평원은 의료기관 마다 차이나는 비급여(건보 혜택이 적용되지 않아 환자가 전액을 부담하는 항목) 진료비를 조사, 분석해 국민이 한 번에 확인, 비교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br>      <br>   또한 환자가 요양기관에서 진료를 받고 지불한 비급여 진료비가 건강보험 적용 대상인지 여부를 확인해 더 많이 지불한 경우 환불 받을 수 있는 의료소비자 권익 보호 제도도 운영 중이며, 국민과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개인이 복용하는 의약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는 ‘내가 먹는 약 ! 한눈에’ 서비스도 제공한다.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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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br>   (주)kt m&s의 김영호 대표(사진)가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서비스혁신 부문에서 수상했다. 2년 연속이다.  <br>      <br>   김영호 대표는 취임 이후 열린 소통을 바탕으로 고객발 자기혁신 기반 고객이 기대하는 것 이상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전 임직원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소통 창구를 만들고, ‘고객발 자기혁신’ 담당 부서를 신설해 전사 차원의 자기혁신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올해 KT그룹 우수사례로 2건이 선정됐다.    <br>      <br>   한편 kt m&s는 새로운 변화를 위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다양한 서비스도 제공해왔다. KT가 통신사 최초로 시행한 상담패드 내 녹취서비스 ‘안심백업’ 기능을 m&s 전 매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명의도용을 미연에 방지하고 고객 서비스 처리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br>      <br>   또한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구매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온라인에서 구매하고 인근 매장에서 바로 배송해주는 O2O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QR코드 무료제작 서비스를 제공해 가게를 찾은 손님들이 QR코드를 촬영하면 상품 안내, 와이파이 접속 방법 등 필요한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원했다.    <br>      <br>   이 밖에도 고객들에게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플랫폼 비즈니스로 그 영역을 확장해 나갔다. kt m&s매장에서 통신상품 뿐 아니라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우수한 상품들을 경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매장 내 ‘상생존’을 만들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벤처기업 지원에도 힘을 보탰다.    <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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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중부발전(주)의 김호빈 사장(사진)이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안전경영 부문에서 수상했다.  <br>      <br>   친환경 에너지 기업인 한국중부발전은 모든 의사결정과 실행과정에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CEO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사내 안전전담인력 증원 및 조직 확대, 안전예산 증액 등 최대수준의 자원배분 등을 시행하고 경영진이 직접 현장에 참여하는 위험관리 ‘안전경보제’를 운영했다.    <br>      <br>   또 빨리빨리 문화근절을 위한 ‘KOMIPO-거북이 운동’과 안전의 기본원칙 의식강화를 위한 3정(정위치·정량·정품) 5행(정리·정돈·청소·청결·습관화) 활동 추진, 그리고 4IR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재난안전시스템 개발로 안전관리 인프라를 구축하고 국가 재난안전관리 유공 국무총리상 수상 등 CEO 주도의 안전 최우선 현장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21년도에는 전년대비 산업재해를 70% 이상 감축하는 등 창사이래 최대의 안전성과를 이룩했다.    <br>      <br>   이 밖에도 한국중부발전은 전통시장 전기안전점검 시행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문화를 전파하고 산림인접 요양원 등 재난약자시설 대상으로 산불방어용 호스릴소화장치를 설치했다. 그리고 코로나19 방역활동 지원을 위한 사업장 소재 보건소에 1억원을 기탁했으며, 코로나19 극복 전국 사업장 소재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착한소비 캠페인’을 주도하는 등 대국민 안전 분야에서도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쳐오며 국민과 근로자로부터 신뢰받는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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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하이랜드푸드의 윤영미 대표(사진)가 ‘2021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글로벌 부문에서 수상했다.    <br>      <br>   하이랜드푸드는 수입육 도소매 및 육류가공 식품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창립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 2020년 기준 매출액 5865억원을 달성하면서 ‘국내 수입육 시장에서 매출 1위, 물량 1위, 우육·돈육 유통 점유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유럽, 오세아니아, 미주 등 전 세계 16개국의 50여개 해외 공급자들과 신뢰관계를 기반으로 한 장기계약을 유지하고 있으며, 국내 2000여개가 넘는 거래처에 유통하면서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계열사인 하이랜드이노베이션과 웰본, 그리고 OEM 업체를 통해 육류 제조가공업에서도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br>      <br>   특히 하이랜드푸드는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19%의 매출 성장을 이뤄냈으며, 올해 그룹사 총 매출 8500억원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 2019년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무역의 날 무역진흥유공자 산업포장’을 수상했으며,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가 선정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성장 500대 기업’에 2년 연속(2020, 2021) 선정되는 등 국내외로 인정받고 있다.  <br>      <br>   이 같은 성과에도 하이랜드푸드는 안주 없는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식품 산업에서의 진정한 혁신을 이룬다’는 비전을 선포하며 자체 ERP 시스템, 창고관리 시스템(WMS), 생산시점관리 시스템(POP System)을 구축하고, CI 개편 및 업무 혁신과 다양한 시도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에 위치한 부지와 시설을 신세계푸드로부터 매입, 개보수해 대지면적 7,664평 규모의 수도권 제조·물류센터 거점으로 운영하고 있다.    <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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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상원 청문회서 "공습한 남성 누구였나" 질문에 답변<br>오폭 의혹에 미 국방부 "기존 입장 변함없어" 부인<br>CNN 추가 영상 공개 "미 국방부 주장에 의문 제기"</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15일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의 드론 공습에 관련한 답변을 하고 있다. 워싱턴=EPA 연합뉴스</em></span><br><br>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달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미군이 민간인10명을 오폭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망자가 누군지 모른다”고 밝혔다. 미국은 현재까지 10명의 공습 사망자 중 테러에 연루된 사람이 있었는지 여부를 밝히지 않고 있다.<br><br>14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에 따르면 블링컨 장관은 이날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랜드 폴 공화당 상원의원으로부터 “바이든 행정부가 드론 공습한 남성이 구호요원이었나, 아니면 이슬람국가의 아프간 지부 호라산(IS-K)의 요원이었나”라는 질문에 “행정부가 관련 사안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고, 철저한 조사가 이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폴 의원이 재차 “사망한 남성이 구호요원이었는지, IS-K 요원인지 모른다는 얘기냐”고 묻자 블링컨 장관은 “우리가 현재 검토 중이기 때문에 나는 모른다”고 답했다. 폴 의원은 이어 “누군가를 프레데터 드론으로 공격하기 전에 적어도 그가 구호요원인지 IS-K 요원인지는 미리 알아야 하는 것 아니냐”고 비난했다.<br><br>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10일 미군의 드론 공습으로 숨진 차량 운전자가 테러범이 아닌 민간 구호단체 활동가였고, 사망한 어린이들은 귀가하던 그를 반기던 자녀들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존 커비 미 국방부 대변인은 전날 “기존 국방부 발표대로 드론 공격 대상 운전자는 IS 관련자였으며 차량에 폭탄이 실려있었다는 견해에 대해서는 바뀐 것이 없다”며 “중부사령부의 조사가 끝날 때까지 지켜봐야 한다”고 미군의 오폭 가능성을 일축했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지난달 29일 아프가니스탄 카불에서 미군이 테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드론으로 공습한 차량을 주민들이 살펴보고 있다. 카불=AP 연합뉴스</em></span><br><br>이날 미국 CNN은 미군 드론 공습 직후의 현장 영상 등을 공개했다. CNN이 공개한 영상에는 공습 직후 불타는 차량 주변 모습이 나온다. 황급히 불을 끄는 카불 주민들의 모습과 폭발 뒤 검게 그을린 어린이 시신을 옮기는 모습도 담겼다. 미군 드론 공습으로 사망한 제마리 아흐마디의 생전 모습도 찍혔다. 그는 공습 불과 몇 시간 전 동료들과 웃으며 농담을 나눴다. 이어 그는 물이 끊긴 집에 물을 공급하기 위해 직장에서 플라스틱 생수통에 식수를 가득 채워 차 트렁크에 실었다. 미 국방부는 이 차의 트렁크에 테러용 폭발물이 실려 있는 것으로 판단해 공격했다고 밝혔지만, NYT는 국방부가 물통을 폭발물로 오인했다고 전했다. CNN도 “현장 영상들은 미 국방부의 주장에 의문을 제기한다”고 보도했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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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대한민국 CEO 명예의전당’ 고객만족/브랜드전략/서비스혁신/안전경영/글로벌 수상자는?
사진가: 위웅재햇
촬영장소: http://
사진설명: http://

등록시간: 2021-09-16 05:31:32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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